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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은 모든 가정에 간호사가 찾아갑니다!”

방문과 엄마모임

프로그램 안내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에는 보편적, 선별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보편적 요소
산전
모든 임신부를 평가하여 가족의 필요를 평가
산후
출산 후 4주 이내의 모든 가족에 대한 보편방문
선별적 요소
지속방문
지속적 서비스가 필요한 가족, 산전부터 아동 만 2세까지
그룹활동 (엄마모임 등)
연계서비스 의뢰와 제공
  • 보편적 요소에는 모든 임신부에 대한 산전 산모 등록 및 평가, 출산 후 4주 이내(최대 6주 이내)의 보편 방문 서비스로 구성되며, 선별적 요소에는 아동 건강발달 취약 가정에 대한 산전부터 만 2세까지의 지속 방문 서비스, 그룹 활동(엄마모임), 연계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 보건소의 여러 사업 및 활동(엽산제·철분제 지급, 홍보를 통한 자발적 참여 유도, 민간기관과의 연계 및 협조 등)을 통하여 임신부는 보건소에 등록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보편방문 대상자를 파악하고 지속방문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 출산 후 4주 이내에 이루어지는 보편방문에서는 산모 건강 문제, 신생아 건강 문제, 양육역량 향상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생아 돌보기(수유, 달래기, 재우기)와 관련하여 추가방문이 필요할 경우, 일부 가정에 대한 추가방문(brief response)을 제공합니다.
  • 지속 방문은 간호사와 가족 간의 신뢰 형성, 파트너십 구축을 기초로 아동의 발달 단계, 가족의 문제에 맞추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영유아건강 간호사는 보편방문 가족을 대상으로 엄마모임을 조직·진행하며, 촉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간호사의 주도하에 지속방문 가족을 대상으로 유사한 유형의 가족들이 참여하는 엄마모임도 진행합니다. 엄마모임에 참여하는 가족들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와 관계를 형성하고 상호작용하는 역량을 함양합니다.  

보건소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보편방문과 지속방문의 유형을 평가합니다.

산모와 가족의 여러 가지 특성, 심리사회적 문제, 건강행태 등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지속방문이 필요한 가족을 선정합니다. 도움이 더 필요한 가족과 산모를 찾아가기 위해 서울시와 보건소가 같이 노력합니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의 효과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의 효과는 아동발달 위험이 있는 가족에게서 다음과 같은 단기적, 장기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기적 효과로 고위험 가족에서 아동 친화적 돌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고, 중기적으로 아동 발달 지표와 취학 준비성 지표(school readiness)에서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청소년 문제(범죄 등), 사회복지 비용 등에서의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3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관 의료관리학연구소(의료관리학교실) lE-mail : equitystar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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