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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살피고 상담해드립니다!”

엄마의 이야기

보편방문 경험담

"보편방문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주신 엄마들이 남긴 메시지들입니다."

“아기가 울 때 ‘왜 우니?’라고 큰소리치지 말고, 아기가 다 알아들으니 ‘사랑해, 미안해’라고 말을 해주어야 아기는 엄마를 좋아하고 엄마 젖을 빨게 되며 모유 양이 늘어난다”고 간호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옹알이도 빨리 시작할 수 있다”고 했고요. 실제로 아기가 제 곁에만 오면 울고, 젖을 먹이려는 자세만 취해도 괴성을 지르고 울어서 제가 많이 힘들었는데, 아기에게 말을 건네주고 계속 안아주려고 노력하니, 1주 지나서 젖을 잘 빨더라구요.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제가 모유수유를 하고 싶어 하는 걸 너무 잘 이해해주시고, 젖을 물지 않는 아기가 자지러지게 울 때, 안아주며 노래를 부르게 하시고, 이런저런 방법을 다 시도하시는 간호사 선생님의 마음이 고마웠습니다. 젖이 늘어서 효과를 보니 그 때 자신감이 생겼어요. 몇 주간 희망찬 마음으로 아기를 대하게 되어 제 기분도 불안하거나 초조하지 않았고요. 남편과 시댁과의 갈등도 줄어 들었답니다. (동작구 엄마)
성장그래프를 보는 방법을 몰랐던 건 아니지만, 지금 아이가 둘째인데 지금까지 성장 그래프에 대해 설명해 준 사람은 없었어요. 키 재고 머리둘레 재고 끝내는 게 아니라 지금 성장발달이 잘 되어 가는지 그래프로 확인해주며 어떻게 보고 읽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둘째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이를 키우는 것이 힘들고 아이가 아픈 것이 모두 다 내 탓인 것만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렇지 않다”고 간호사 선생님께서 말을 해주시는 게 단순히 말로써의 위로가 아닌 진심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봉구 엄마)
육아를 처음 접하는 엄마입니다. 산후조리원에서 나와 혼자 막막하고 힘든 시기에 적절한 타이밍으로 간호사 선생님의 방문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기에게 일어나는 조금만 이상한 징조에도 맘을 졸이는 시기인데, 저 뿐만 아니라 처음 육아를 경험하는 엄마, 아빠가 똑같은 고민과 힘든 과정을 거쳐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퍼플크라잉 DVD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북구 엄마)
첫 아가라서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았는데(인터넷으로 어설프게 아는 것보다),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병원 가서도 신생아에 대한 기초적인 질문을 해도 시간 제약 때문에... 친절하게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설명해 주셔서 육아하는 데 있어서 수월했습니다. (구로구 엄마)
아기가 너무 어려서 외출하기 힘든 시기에 간호사 선생님께서 집으로 방문해 주셔서 육아에 대한 두렵고 불안했던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북구 엄마)
모유 수유를 포기하고 있었는데 간호사 선생님이 자세교정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 주셔서 다시 모유수유하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강북구 엄마)
힘들 때 누가 와서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는 건 정말 큰 위로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5주 엄마모임 프로그램은 정말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다른 아기의 발달도 공유하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구로구 엄마)
너무 중요한 것들을 많이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포기하려 했던 모유수유도 하고 있고요. 아기가 엎드려서 목 드는 연습? 그런 운동도 알려주셔서 벌써 목도 가누고 뒤집기도 했어요. 산후조리원 동기들에게도 많이 소개해줬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동작구 엄마)
아기에게 발진이 있었어요. 집안 온도가 꽤 더워서 생긴 발진인지 모르고 있었는데, 간호사 선생님 의견 덕분에 집안 온도를 내려놓았고, 아기 발진은 자연스럽게 없어졌습니다. 100일 이후에도 방문이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작구 엄마)
집에서 돌보면서 잘 크고 있나 걱정스러웠는데 방문해서 아기를 전체적으로 체크해주고 양육하면서 필요한 것들도 설명해 주고, 특히 아기의 퍼플 크라잉 설명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도봉구 엄마)
간호사님이 내가 부족한 부분을 진심으로 알아주고 힘들어하는 것을 격려해주시고 위로해주셨습니다. 정말 힘든 시간이었는데도 간호사님 덕분에 자신감을 갖게 된 시간이었어요. 너무너무 좋아요. 근데 한 번 방문은 아쉬워요. (광진구 엄마)
저는 둘째 엄마고 수유를 원활하게 잘 하던 중이라 그 부분은 설명만 하셨어요. 첫째 엄마들에겐 아기를 안고 수유하는 방법을 직접 알려주셔도 좋을 듯해요. 제가 모르는 정보들과 상세한 설명은 참 좋았어요. ‘아기 낳은 엄마들을 서울시에서 관리해주는구나’라는 느낌도 받았구요. 키랑 머리둘레도 재주시고 첫째 아이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셔서 만족스러워요. 육아에 지친 엄마를 성의껏 위로해주시고 엄마도 좀 쉬라고 다독여주셔서 감사했어요. 예방접종에 대해 짚어주신 것도 좋았어요. (강동구 엄마)
아기의 신체 발달 사항 및 이상 유무 확인을 꼼꼼히 해주어 매우 좋았고 엄마의 심리상태를 상담해 주어 좋았습니다. (서대문구 엄마)
아기 울음 그치는 방법과 돌보는 것을 일대일로 잘 가르쳐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출산 후 우울감이 있었는데, 설문 조사 후 재방문 해주셔서 다시 감정을 잘 읽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중랑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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