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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

사업안내

사업의 중요성

태아기와 영유아기는 왜 중요한가요?

건강의 시작점입니다.

태아기와 영유아기의 요인이 성인기 건강과 질병 발생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아기와 영유아기를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 또는 ‘민감기(sensitive period)’라고 부릅니다.

두뇌 발달의 민감기입니다.

인지적 능력(지능, 학습 능력 등), 비인지적 능력(인성, 사회성, 소통능력 등)에 필요한 두뇌 발달은 태아기에서 초기 아동기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불평등한 출발이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사회적 불평등과 건강 불평등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국제적인 보고서들에서 산전과 조기 아동기를 대상으로 한 개입활동을 ‘강력한 균형자(powerful equalizer)’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보다 일찍 개입하는 것이
비용 대비 편익이 높습니다.

경제학자들은 산전 및 조기 아동기 개입 프로그램을 경제적으로 큰 이득을 주는 정책으로 평가합니다. 미국의 간호사-가족 파트너십(Nurse Family Partnership) 프로그램은 비용 대비 편익비가 5.7배로 나타난 바 있습니다.

산전 및 조기 아동기 가정방문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산전 및 조기 아동기 가정방문 프로그램이 국제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효과가 입증된 프로그램을 찾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미국

미국 정부는 산전 및 조기 아동기 가정방문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하여 산모-영아-조기아동기 가정방문(Maternal, Infant, and Early Childhood Home Visiting, MIECHV) 이라는 정부의 재정투자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산전-조기 아동기 가정방문 프로그램에 향후 10년 동안 15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미국 보건부에서는 산전 및 조기 아동기 가정 방문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한 리뷰(Home Visiting Evidence of Effectiveness, HomVee)를 진행하였고, 전세계적으로 총 17개의 효과적 프로그램을 선정하였습니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은 미국 보건부의 리뷰 결과 효과성이 인정된 프로그램(호주의 MECSH 프로그램)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영국

영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산전과 산후에 걸쳐 조산사와 간호사의 가정방문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산전과 산후의 가정방문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영국 보건부에서 가족-간호사 파트너십(Family-Nurse Partnership, FNP)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호주의 산모 및 조기 아동기 지속적 가정방문(Maternal and Early Childhood Sustained Home-visiting, MECSH)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호주

호주는 신생아가 태어난 모든 가정에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습니다. 그 역사가 이미 100년을 넘었습니다. 최근에는 좀 더 어려운 가정을 지속적으로 가정방문 하는 프로그램을 호주의 각 주에서 도입하고 있습니다.
MECSH 프로그램, 남호주 정부의 가족 가정 방문(Family Home Visiting, FHV) 프로그램, 호주 원주민을 대상으로 한 간호사-가족 파트너십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3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관 의료관리학연구소(의료관리학교실) lE-mail : equitystar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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