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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

사업안내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이란?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이란?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은 서울시 모든 아동의 ‘공평한 출발’을 보장하기 위한 ‘조기 아동기 건강발달 프로그램’입니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은 서울시의 재정 지원에 따라 서울시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개발되어 서울시 자치구 보건소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생애 초기 지역사회 보건사업입니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에서는 임산부가 산전, 산후에 겪는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부모가 양육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보편방문, 지속방문, 엄마모임, 연계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아동에게 최선의 건강발달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이 사업은 임신부터 출산, 그리고 태어난 아기가 만 2세가 될 때까지 간호사의 가정방문을 핵심 전략으로 하여 이루어지며, 엄마모임, 사회복지사의 도구적 지원과 심리사회적 지원 활동, 연계조직의 서비스를 포괄합니다.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은 엄마와 아기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응원합니다.

사업의 연혁

사업의 연혁
년도 내용
2012년
  • ‘서울시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보건 정책 방안 연구’ 를 통하여 산전-아동기 건강 형평성 사업의 모형 제시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대학과 프로그램 도입과 관련된 논의를 진행
2013년
  • ‘서울시 임산부·영유아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시범 사업 실시: 3개 자치구 (강동구, 강북구, 동작구)
  • 무작위대조시험을 통해 효과성이 입증된 호주의 산모 및 조기 아동기 지속적 가정방문 (Maternal and Early Childhood Sustained Home-visiting, MECSH) 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시작
  • 보편방문과 지속방문, 연계서비스의 시작
  •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가 공동 주최한 <2013년 지역사회복지 대상> 수상식에서 광역부문 대상 수상
2014년
  • 8개 자치구로 사업 확대: 구로구, 도봉구, 서대문구, 양천구, 중랑구의 5개 자치구 추가
  •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으로 사업명칭을 변경
  • 엄마모임 프로그램 도입
  • 부모교육자료 제작
2015년
  • 12개 자치구로 사업 확대: 광진구, 금천구, 성동구, 성북구의 4개 자치구 추가
  • 교육자료의 도입, 사업에 대한 임산부의 만족도 평가-환류 체계의 확립
  • 부모교육자료 DVD 제작
  • 사업홈페이지 제작
  • 서울시 ‘찾동’사업에 포함
2016년
  • 19개 자치구로 사업 확대: 강서구, 관악구, 노원구, 동대문구, 마포구, 영등포구, 은평구, 종로구 추가
  • 가족파트너십훈련 교육과정 독자 운영
2017년
  • 20개 자치구로 사업 확대: 용산구 자치구 추가
  • 찾동 서울아기건강첫걸음 나눔터 개최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3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관 의료관리학연구소(의료관리학교실) lE-mail : equitystar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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